서라벌한의원 소개

피부과와 대학병원을 거쳐오신 분들이 많이 찾아오십니다. 서라벌한의원은 사상체질과 장, 몸의 온도와 건조습함을 함께 살펴 난치성 피부질환을 진료합니다. 1990년부터 2대째 이어온 진료입니다.

저희가 일하는 방식

피부에 약을 발라도, 먹는 약을 바꿔도 그때뿐이었다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항히스타민제도 써보고 스테로이드도 써보고, 심하면 면역억제제까지 써봤는데 돌아서면 다시 올라오는 두드러기, 가려움, 홍조. 그 고생을 저희는 먼저 알아봐 드리고 싶습니다.

서라벌한의원은 겉으로 드러난 피부만 보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소음인인지 소양인인지 태음인인지 태양인인지, 장은 어떤 상태인지, 몸이 차가운지 뜨거운지, 건조한지 습한지를 함께 봅니다. 같은 아토피라도 사람마다 원인이 다르면 처방도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990년부터 지금까지 한 자리에서 진료해왔고, 정종화 원장에서 정윤석 대표원장으로 2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녀가신 분이 170,527명을 넘었습니다. 오래 본다고 다 낫는 건 아니지만, 오래 보아온 만큼 급하게 권하지 않습니다.

한약을 드시는 데 걱정이 많으신 것도 압니다. 서울대와 단국대 교수진이 9년간 67만 명의 자료를 분석해, 한약 복용이 간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보고한 연구도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진료실에서 편하게 여쭤보시면 됩니다.

확인할 수 있는 근거

  • 1990년부터 35~37년 전통

  • 누적 내원 환자 수 170,527명+ (2026년 4월 기준)

  • 2대째(정종화 원장, 정윤석 대표원장) 운영

  • 서울대·단국대 교수진이 9년간 67만 명 자료 분석, 한약 복용이 간 건강에 영향 주지 않았다고 보고한 연구 인용

지금 상태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래 고생하신 만큼 급하게 권하지 않고, 체질부터 차근히 봐드립니다.